전주와 완주의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시티투어, 계절별·테마별로 다양화
작성일 : 2025-03-31 10:11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전주시와 완주군의 대표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전주·완주 시티투어’가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4월부터 재개된다.
시는 전주·완주의 관광객 유치 효과 극대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주·완주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전주·완주 시티투어’를 올해는 계절별·테마별 코스를 다양화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전주·완주 시티투어’는 양 시군의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테마형 여행상품으로, 처음 도입된 지난해에는 ‘전주·완주 시티투어버스’라는 명칭으로 전주의 팔복예술공장과 전주한옥마을, 완주의 오성한옥마을과 삼례문화예술촌을 하루에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 운영됐다.
올해 ‘전주·완주 시티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4월 코스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운영되며, 전주수목원과 한지박물관, 구이저수지 둘레길 벚꽃코스,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을 여행하는 코스로 운영된다.
투어 예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북여행 누리집(www.nbtour.co.kr) 또는 고객센터(063-285-8800)로 문의하면 된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주·완주 시티투어 여행상품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양 시군의 관광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다양한 시티투어 여행상품을 통해 많은 분이 전주와 완주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진안군, 2027년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사업 최종 선정
보건복지부, 국립의전원 소재지 남원으로 최종 확정
전주시, 건축인허가 빨라진다.
김제시,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구축사업 착공행사 개최
안동시, 신한 꿈도담터 공모 선정
전북자치조, 경북도,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통과 공동대응
우신세이프티시스템, 익산에 727억 투자
소병훈 국회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압기 실구매가 대비 최대3배 지출
임실군, 2027년 원예특작분야 경쟁력 향상 신기술 보급 공모사업 선정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 울산에 1조 원대 미래산업 투자
전북자치도, 수소모빌리티 검사센터 구축 업무협약
㈜제이앤티씨, TGV 유리기판 생산공장 3,470억 투자
정읍시, 첨단과학산업단지 새 시설 짓는 주식회사 고른·키움과 투자협약
경남도, 제조 혁신을 선도할 피지컬 AI 기술개발 착수
전북자치도, 국가 피지컬AI SW플랫폼 공모 선정
핫 클릭
시선집중
이슈&이슈
제28회김제지평선축제
전주시, 장애인 복지증진 5개년 계획 수립
진안군, 2027년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사업 최종 선정
고창군, '저소득층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
이달희 국회의의원, 외국인 국민연금 추납 허점 막는다
제28회 김제지평선 축제
보건복지부, 국립의전원 소재지 남원으로 최종 확정
전주시, 영화·영상 콘텐츠산업 성장기반 확충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2일 개막
강원자치도, 2026년 바이오매스 기반 마을단위 에너지자립 추진사업 공모 선정
상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성장 지원
전주시, 건축인허가 빨라진다.
전북자치도, 서울에서 피지컬AI 기업유치 활동
정읍시, '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 개최 예정
전남광주특별시, 섬진강권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 본격화
임미애 국회의원, 농작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증진법 제정안 대표발의
대구시, 세계로 도약하는 K-의료… 의료기술시험연수원 개소
강원자치도, 120조 메가프로젝트 동해 AI데이터센터 현장 점검
강경숙 국회의원, 학폭 접수 줄었는데, 가해학생은 9,658명 늘어
충남농기원, 귀농 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역량 강화
무주군, 소상공인 전기요금 지원